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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대표의 ‘긍정, 성공, 행복’ 테마 <북&토크콘서트>
11일 오후 5시 콘서트하우스 현...‘와인으로 나누는 i씬 + 음악소풍’
기사입력: 2017/11/07 [09:30]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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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실내악단 i-신포니에타 조화현 단장은 '와인으로 나누는 i씬+음악소풍' ‘이인권의 긍정으로 성공하라’ 북&토크콘서트를 11일(토) 오후 5시 인천 복합문화공간 콘서트하우스 현(絃)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독서의 계절 가을에 책과 음악이 함께 어울리는 ‘조화현의 똑똑!톡톡! 북&토크 콘서트‘는 음악가들의 감미로운 선율과 함께 저자의 책 <긍정으로 성공하라>의 내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엮어내는 무대다.  

이번에 출연하는 이인권 대표(긍정경영 & 미디어 컨설팅)는 문화커뮤니케이터와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는 예술경영전문가다. 이 대표는 한결같이 ‘문화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사회가 될 것’을 주장해 왔다.

 

▲     © 운영자


또한 출세가 아닌 성공하는 가치가 중심이 돼야 국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칼럼, 강연, 저술을 통해 널리 전파해 왔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도 ‘화려한 출세보다 소박한 성공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을 관객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인간적 성공’과 ‘사회적 출세’는 엄연히 다르다고 정의한다. 그래서 ‘출세가 곧 성공이다’는 등식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 이와 관련된 개인의 경험담도 소개된다.


이 대표는 2003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CEO)를 역임했으며, ASEM ‘아시아-유럽 젊은 지도자회의(AEYLS)' 한국대표단, 아시아문화예술진흥연맹(FACP) 국제이사 부회장,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부회장,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부회장, 국립중앙극장 운영심의위원, 예원예술대 겸임교수를 지냈다.


i-신포니에타는 2004년 인천에서 출발한 실내악단으로 2015년에 인천시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되었다. 그동안 대중과 소통하는 공연을 위해 ‘북&토크 콘서트’, ‘영화음악회’, ‘근대 문화재와 클래식’ 학교로 찾아가는 공연‘, ’음악으로 얘기하자’등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북&토크콘서트는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 협력형 사업’으로 선정돼 소극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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