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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Great', 일상에 지친 청년들과 함께 하는 할로윈파티
기사입력: 2017/10/30 [18:49]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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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기자

 

▲ 10월 31일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일상에 지친 청춘들을 대상으로 지난 28일 저녁, 국립아시아 문화전당 일대에서는 할로윈 파티 ‘Super Great'가 열렸다.     © 윤혜진

 

(시사코리아=윤혜진 기자) 10월 31일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일상에 지친 청춘들을 대상으로 할로윈 파티가 열렸다.

 

지난 28일 토요일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국립아시아 문화전당 일대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할로윈 파티 ‘Super Great’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버스킹 공연을 메인으로 타로카드, 할로윈 특수 분장, 포토존, 할로윈 악세사리 판매 존 등 총 7개의 부스가 다양하게 운영돼 많은 청년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 할로윈 파티 ‘Super Great’는 버스킹 공연을 메인으로 타로카드, 할로윈 특수 분장, 포토존, 할로윈 악세사리 판매 존 등 총 7개의 부스가 다양하게 운영됐다.     © 윤혜진

 

특히 갖가지 특수 분장을 한 버스킹 공연자들은 지나가던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타로부스와 특수분장 부스 등은 바쁜 삶에 몸과 마음이 지친 청년들의 일탈과 지인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정연(여·26) 씨는 “분장이 사실적이어서 더 스릴 있었고, 외국에서는 흔한 할로윈 행사지만 이렇게 광주 야외에서 할로윈데이 행사를 하는 건 처음이라 신선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의 주최 측인 ㈜힉스 리더십은 청년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이로 인한 갈증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소셜벤처로 지난 3년 동안 꾸준한 강연회, 리더십개발, 스피치 향상 등의 행사를 통해 많은 청년들의 꿈과 비전을 찾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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