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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행복한 한끼”제공
기사입력: 2017/10/30 [12:2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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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기자

▲ 불현동,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행복한 한끼” 제공


동두천시 불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세형o장경원)는 지난 27일 다문화o한부모 가정 아동 21명에게“행복한 한끼”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불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2017년 9월부터 추진 중인“행복한 한끼”특화사업은 초등학생 아동을 양육하는 다문화, 한부모 가정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방문, 손수 만든 샌드위치를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가구별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행복한 한끼”샌드위치를 전달받은 양육자 김 모 씨는“자녀를 3명 키우고 있지만,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간식을 거의 사주지 못했었는데 오늘 따뜻하고 귀한 샌드위치를 받게 되어 감격스럽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경원 불현동장은“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주민들을 돕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정성스럽게 샌드위치를 만들고 아름다운 봉사를 실천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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