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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최고 39.06대 1로 1순위 마감
1순위 평균 경쟁률 21.35대 1로 수요자 크게 몰려
기사입력: 2017/10/26 [09:18]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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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기자

지하철 5호선과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입지영등포뉴타운 프리미엄 기대

여의도광화문강남용산 등 주요 도심 업무지구 가까운 직주근접 단지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서울 영등포뉴타운 1-3구역에 공급한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이 최고 39.061, 평균 21.35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했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5일 실시한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아파트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08가구 모집에 총 2,306명이 청약해 평균 21.35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7가구 모집에 664명이 몰린 전용면적 59B 주택형에서 나왔다.

 

한화건설 강진혁 마케팅 팀장은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견본주택 오픈 당시에도 지역 인근에서 온 실수요자 위주로 방문이 주로 이뤄졌었다여의도와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가 가까운 직주근접 단지인데다 초역세권 입지와 뉴타운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단지여서 많은 수요자들이 청약에 나선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5~지상 최고 30, 3개 동, 296가구로, 전용면적 29~84아파트 185가구, 전용면적 18~32오피스텔 111실로 구성된다. 입주시기는 202010월 예정이다.

 

단지가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단지이며, 도보로 129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지하철로 여의도까지 4, 마포 8, 광화문까지는 17분 거리에 위치해 4대문안 출퇴근이 용이하며, 강남, 용산 등 주요 도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노들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이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접근이 용이하며, 안산과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개통도 계획돼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도보거리에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빅마켓 등 다양한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영등포전통시장과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아파트의 당첨자발표는 112, 계약은 79일까지 3일간 체결된다. 오피스텔은 오는 27일 청약을 실시하고 28일 당첨자 발표, 계약은 30일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771-3번지에 마련돼 있다. 문의 : 1566-8482

 

최정우 기자(biuja@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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