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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영태평빌딩, 남대문 지역 ‘핫 플레이스’로 부상
식객촌 주변 직장인 및 관광객들에 인기
기사입력: 2017/10/25 [09:11]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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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기자

 

▲ 사진은 부영 식객촌 내부(사진 제공 : 부영그룹). 

부영그룹의 부영태평빌딩이 남대문 지역의 '핫 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25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 9월 부영태평빌딩 지하 2층에 문을 연 식객촌 태평로점은 근처 직장인은 물론 남대문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은 주변 도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됐던 남대문 지역에 새로운 명소가 생겨 반갑다는 분위기다.

 

부영태평빌딩의 식객촌 태평로점은 2,500평 규모에 21개 식당이 입점해 있다. 식객촌 가운데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식객촌 태평로점은 허영만 화백의 전시 자료를 배치하는 등 이곳을 찾은 고객들에게 먹거리 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부영태평빌딩 우정아트센터에 올 연말부터 현대미술전인 하이퍼파빌리온 전을 개최하는 등 부영태평빌딩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정우 기자(biuja@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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