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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언니는 살아있다’ 송보은, 아쉽고 고마웠던 작품 ‘종영 소감’
기사입력: 2017/10/13 [11:49]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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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주말 인기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출연했던 배우 송보은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는 14일 종영 예정인 SBS 주말 극 ‘언니는 살아있다’(김순옥 극본, 최영훈 연출)에서 루비 화장품 신제품 개발팀 ‘김잎분’ 역을 맡았던 송보은이 드라마 종방을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극중 송보은은 자신의 직장 상사로 만나게 된 양달희 (김다솜 분)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보이며 달희에게 가까이 다가서려는 모습에서 엉뚱한 귀여움과 허영심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

 

이에 송보은은 “극중 비중은 작은 배역이었으나 시청자 분들께서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이 많아 드라마의 인기를 새삼 실감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어떤 역할을 맡던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언니는 살아 있다’ 이후 차기 작품을 검토 중인 송보은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는 폭 넓은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자료제공: 스타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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