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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탄산수 판매 가격 제한한 일화에 ‘과징금’
기사입력: 2017/09/28 [09:47]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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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기자

초정탄산수 판매 가격을 제한한 일화가 과징금 6500만원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대리점들에게 초정탄산수 온라인 판매가격 준수를 강제한 일화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65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일화는 초정탄산수 온라인 판매가격을 정하고 거래하는 대리점들에 온라인 판매가격 준수를 강제했다.

 

일화는 온라인 판매가격을 모니터링하면서 가격 미 준수 대리점에 통보한 가격을 따르도록 했다. 판매가격을 준수하지 않은 대리점에게는 추가 물량을 지급하지 않는 등 불이익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공정위는 다양한 업종에서 재판매가격유지행위를 통해 가격 경쟁을 제한하는 불공정 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위법 행위를 적발 시 엄중하게 제재할 계획이라고 밝혔ek.

 

최정우 기자(biuja@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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