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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for kakao’ PC방 왕중왕전 개최
기사입력: 2017/09/22 [15:44]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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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팀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오는 23일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 PC방 왕중왕전 개최한다. 왕중왕전은 이날 오후 12시부터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지오 PC방에서 열린다.

 

펜타스톰 PC방 대회는 지난 617일 시작해 현재 15주차까지 완료됐다. 토너먼트에는 총 400개 팀 2000명이 참여하면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왕중왕전은 각 PC방 대회 우승팀 및 준우승팀 중 신청을 받아 12강을 구성했으며 이날 대회를 통해 최강자를 가려낼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총 3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주어지며 경기 도중 랜파티 등을 비롯한 각종 이벤트들도 제공된다.

 

또 왕중왕전 우승팀과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PSPL) 우승팀인 ‘New MetA’의 이벤트 매치도 계획돼 있다.

 

펜타스톰은 모바일 MOBA라는 새로운 게임장르를 PC방 아마추어 대회부터 PSPL 공식 프로 대회 및 예정된 아시아 챔피언쉽 국제 대회까지 아우르면서 모바일 e스포츠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넷마블 장중선 본부장은 아마추어부터 세미프로까지 다양한 이용자층이 함께 참석해 화려하고 치열한 대전을 보여줬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긍정적이다새로운 시즌을 앞둔 PSPL과 아시아 챔피언쉽 등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는 대회들을 통해서 이용자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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