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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국군 장병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기사입력: 2017/09/22 [15:1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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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기자

▲ 부영그룹은 22일 육군 제25보병사단 본청 2층 환담실에서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과자선물 500세트 위문품을 전달하고 육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위문품 전달 후 최양환 부영주택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와 안영호 제25보병사단장(왼쪽에서 세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영그룹

 

 

 

22일 국군 제25보병사단 방문, 과자선물 500세트 기증

국군 제25사단, 화답으로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에게 기념액자 전달

 

 

국군 장병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한가위 명절을 앞둔 22일 오전 국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 과자선물 500세트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육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부영주택 최양환 대표이사 일행은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국군 제25보병사단 본청 2층 환담실에서 국군 제25사단 안영호 사단장(소장)을 만나 과자선물 500세트의 위문품을 기증했다. 이에 대한 화답으로 25사단 장병 일동은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기념 액자를 전달했다.

 

25사단 장병 일동은 기념액자에 지난 97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매년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장병들은 적과 싸우면 반드시 승리하는 상승비룡정신으로 무장한 가운데 조국,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켜나가겠습니다라는 감사의 메시지를 담아 부영 측에 전달했다.

 

부영이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기 시작한 때는 지난 97년 군부대와 자매결연을 맺은 후부터다. 부영은 지난 2000년부터 최근까지 군부대에 과자선물 61,600세트를 기증했다. 지원 금액으로 44,700만원 상당이다. 한편 부영과 국군 제25사단은 지난 97년 자매결연을 맺고 최근까지 과자 선물 17,500세트(12,600만원 상당)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CSR)을 활발히 펼쳐온 부영그룹은 사회공헌활동 기부금만 5,600억원(2017년 기준)에 달한다. 지난 2014년에는 국내 500대 기업 중 매출액 대비 기부금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 1에 오르기도 했다.

 

부영은 전국 210여 곳에 교육시설 및 사회복지시설을 건립, 기증했으며 아시아 ·아프리카 19개국에 교육시설 및 각종 기자재를 기증했다. 또한 국내에 온 외국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 지금까지 약 790여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았다. 이밖에 군부대와 11 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상호유대를 하고자 ‘11병영 운동을 펼치는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정우 기자(biuja@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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