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경제일반
설빙, 호주 시장 진출…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한다
기사입력: 2017/09/22 [10:55]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박주환 기자

 

 

 

디저트 카페 설빙이 호주 시장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설빙은 앞서 지난 21일 호주 더블나인그룹과 설빙 석촌호수 동호점에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었다.

 

더블나인그룹은 호주 멜버른을 중심으로 레스토랑카페바 등을 운영하는 한편, 엔터테인먼트 및 부동산 사업을 경영하는 기업이다.

 

설빙은 이번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으로 아시아를 넘어 오세아니아에 진출, 글로벌 브랜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설빙은 호주 디저트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만큼 현지 마케팅을 통해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설빙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주에서도 디저트업계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호주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설빙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 설빙은 중국, 태국, 일본 등에 진출해 있다. 일본의 경우 3호점까지 오픈해 하루 평균 7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태국에서도 진출 1년 만에 매장 수가 25개로 늘어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