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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직원 20억원 횡령?…“내부 감사 진행 중”
기사입력: 2017/09/21 [14:03]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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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팀

금호타이어가 회사 자금을 횡령한 것으로 보이는 자사 직원에 대해 내부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21일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횡령 혐의와 관련해 내부적으로 감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 맞고 결과가 나오면 고발 조치를 취하든 방향을 잡을 것”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조가가 끝나야 답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 같은 사실은 앞서 지난 18일 금호타이어의 사내 익명 애플리케이션에 관련 글이 올라오며 대외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익명의 글쓴이는 금호타이어 직원이 20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내부 감사를 받고 있는 한편 사측이 이를 조용히 덮으려 하는 것 같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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