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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당 지지율, 안철수 출마후 추가하락하여 꼴찌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1%상승 78%...고공행진 계속
기사입력: 2017/08/13 [12:08]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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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부

한국갤럽 정당 지지율 조사결과 국민의당은 안철수의 무리한 경선 출마후 추가하락하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특히 국민의당 호남 지지율은 8%로, 한자리 숫자를 기록했다.

 

 

11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50%, 자유한국당 11%, 바른정당 6%, 정의당 5%, 국민의당 4% 순이었으며, 없음/의견유보 24%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24%는 대선 이후 최대 수준이며, 7월 넷째 주에 이어 두 번째 기록이다. 

민주당 지지율은 4%포인트 반등한 반면, 한국당은 전주와 동일했다. 바른정당은 4%포인트 급락했고, 정의당은 1%포인트 올랐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78%, 1%상승...고공행진 계속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전주보다 1%포인트 오른 78%로 고공행진을 계속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8~10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2명에게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1%포인트 78%로 나타났다. 지난주 3%포인트 반등에 이은 2주 연속 상승이다.

부정평가는 1%포인트 하락안 14%였고, 8%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4%).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89%/5%, 30대 86%/9%, 40대 86%/8%, 50대 69%/22%, 60대+ 62%/23%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9%(총 통화 5,352명 중 1,002명 응답 완료)였다.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