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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제일반
아산시 인디자인,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행복키움 협약 체결
온양5동 복지 허브화 추진
기사입력: 2017/08/11 [08:05]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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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기자

▲ 사진좌측부터 강연식 공동단장, 조인순 대표, 심흥섭 공동단장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심흥섭, 강연식)이 지난 8월 10일 용화동에 소재한 인디자인(대표 조인순)와 복지허브화를 위한 행복키움지원사업 추진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인디자인(대표 조인순)은 2014년 12월부터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으며, 현재 매월 3만원의 후원금을 지원중이다.

이번 재 협약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행복키움추진단 사례회의를 통해 논의된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조인순 대표는 “지난 3년 동안 행복키움 협약을 통해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지역 내 나눔 봉사 활동을 보며 더불어 흐뭇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번 재 협약은 행복키움추진단의 취지에 계속 동참 의사임과 동시에 이웃이 행복한 온양5동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태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심흥섭 공동단장은 “올해에도 온양5동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지속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속적으로 후원협약 등 민간복지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이를 토대로 공적제도만으로 해소할 수 없는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에게 민간차원의 지원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후원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디자인은 후원금 협약 이외에도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온양5동 복지허브화 추진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적인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