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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제아' 떠나고 첫 단독 팬미팅으로 국내외 팬들 만난다
기사입력: 2017/08/11 [14:11]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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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김동준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동준은 오는 12일 첫 단독 팬미팅 '더 퍼스트 팬미팅(THE FIRST FANMEETING)'을 개최해 국내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김동준 팬미팅은 '힐링'을 테마로 진행되며 라이브 무대와 함께 팬들이 궁금해하는 김동준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김동준은 팬들과 함께 게임을 하며 게임에 이긴 팬에게는 자신의 애장품을 선물하고, 사인회를 하는 등 팬들과 적극 교감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은 김동준이 '제국의아이들'을 떠나 홀로서기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드라마 촬영 틈틈이 라이브를 연습하며 팬미팅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는 후문.

 

김동준은 2010년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해 팀 메인보컬로 활약했으며 드라마 '어바웃 러브', '동네변호사 조들호', '빛나라 은수'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이어 2017년 1월 전 소속사인 '스타제국'과 전속계약 만료로 6월 지금의 소속사 골드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와 배우로 활동을 병행 중이다.

 

최근 김동준은 OCN 새 오리지널 '블랙'에 출연을 확정, 수려한 외모와 화려한 언변, 넉살 좋은 성격의 소유자인 재벌 2세 '오만수' 역을 맡아 열연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김동준의 첫 팬미팅 '더 퍼스트 팬미팅(THE FIRST FANMEETING)'은 오는 12일(토) 오후 5시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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