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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정기분 주민세 16만여건 부과
주민세 납부를 위해 적극 홍보 나서
기사입력: 2017/08/11 [12:49]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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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기자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종화)는 올해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16만 372건에 21억6천7백만원을 부과하고 납기 내 납부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에 부과되는 균등할 주민세는 세대주에게 부과하는 개인균등분과 2016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4,800만원 이상 사업자에게 부과하는 개인사업자균등분, 법인·단체 등에 부과하는 법인균등분로 나누어 세대주 개인은 1만2500원, 개인사업자는 6만2500원, 법인 등에는 6만2500원에서 62만5000원까지 차등 부과됐다.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 방문하여 직접납부 또는 CD/ATM 기기를 이용한 납부 방법 외에 ▲농협 가상계좌 ▲ARS전화(☎1588-5128)를 이용한 신용카드 ▲인터넷 지로(www.giro.or.kr) ▲위택스(www.wetax.go.kr)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할 수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균등분 주민세의 경우 세액이 적어 납세자들이 자칫 납부기한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가상계좌 이체, 인터넷, ARS신용카드납부 등 다양한 납부 편의 방법을 적극 홍보하여 납기 내 징수율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 세무1과(☎481-519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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