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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의 예언 U-20 대표팀, 우승 가능성 충분하다
기사입력: 2017/05/30 [08:41]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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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이영표가 20세 이하(U-20) 대표팀의 월드컵 성적을 예언했다.

 

이영표는 29일 국내 언론 일간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결승에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 최소한 4강까지는 갈 수 있을 것이다"라면서 "분위기가 매우 좋다. 좋은 분위기에 홈그라운드 이점까지 더해졌으니 흐름을 다 합치면 우승할 수 있는 가능성까지 있다"라고 말했다.

 

 

 

단순한 예상이 아니었다. 분석 끝에 내린 결론이었다. 이영표는 "세계 강호들의 수준이 낮아지고 한국 수준이 높아지는 시기가 잘 겹쳤다. 마커스 래쉬포드 등 동 나이대 최고가 오지 않았다. 압도적인 팀이 없다. 한국은 객관적 전력과 조직력으로 봐도 이번 대회 톱5 안에 든다"라고 설명했다.

 

이영표는 브라질월드컵,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220 월드컵에서 예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한국과 아르헨티나전을 앞두고 한국의 승리를 예언했다. 한국은 아르헨티나에 2-1 승리를 거두고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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