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경제일반
안산시 상록구, 2017년 상반기 담배소매인 일제정비 추진
담배 소매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기사입력: 2017/05/19 [10:3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선미 기자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종화)는 2017년 상반기 담배소매인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일제정비는 담배소매인 지정 업소의 휴.폐업 및 법령 위반업소에 대한 행정처분(지정취소)을 추진하여기존 담배소매인이 폐업신고를 하지 않아 주변 소매인이 담배판매를못하는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구는 관내 담배소매업소(633개)에 행정처분을 받은 소매인은 향후 2년간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 등을 명시한 「담배사업법」준수 안내문을 발송하여 관련법령 미숙지로 인한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할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무분별한 담배소매인의 증가를 방지하고 담배 소매의 유통질서를 확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