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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교통유발부담금 관련 시설물조사원 모집
모집인원 11명,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접수
기사입력: 2017/05/19 [10:3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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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일 기자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종화)는 2017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와 관련하여 건축물의 이용실태 조사를 위해 시설물 조사원(기간제근로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시설물 조사원은 7월 3일부터 21까지 3주 동안 시설물의 소유권, 용도, 공실여부 등을 조사한다.

모집인원은 11명으로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상록구청 경제교통과로 직접 방문하여 서류 접수하면 된다.

상록구 관계자는 “공정하고 정확한 교통유발금 부과를 위해 시설물에 대한 조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의해 건축물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 이상 되는 시설물에 부과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상록구 경제교통과(☎481-52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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