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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 공식 후원
기사입력: 2017/05/19 [15:37]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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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환 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의 대표 맥주 브랜드 카스가 환경축제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을 공식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스는 오는 20, 21일 이틀간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그린플러그드 축제에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들을 위해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또 친환경 테마에 맞춰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을 지키자'는 취지 아래 텀블러 사용을 독려할 계획이며 이날 텀블러로 맥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깜짝 혜택도 마련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환경을 생각하는 행사 취지에 공감해 6년 연속 그린플러그드에 참여,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앞으로도 카스의 친환경 이미지와 신선함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그린플러그드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을 모토로 한 친환경 테마 음악축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