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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한마음으로 전국장애학생체전 선수단 환영 & 응원
기사입력: 2017/05/17 [08:11]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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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기자

▲ 온양5동, 선수단 환영


아산시 온양5동(동장 심흥섭)은 통장협의회 등 각종 기관단체와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전및 제46회 전국소년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온양5동과 자매결연 지역인 강원도 선수단 격려 및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을 가지고개막식에 참여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아산시를 찾는 강원도 선수단을 환영하는 현수막은 선수단에게는 친근한 이미지를, 강원도 주민에게는 먼저 손을 내밀어 환영을 한다는 의미가 담겨져있다.

또한, 양대체전 기간 중 일자별 응원계획도 수립하여 온양5동 단체별로 경기장을 응원할 계획이다.

한편, 온양5동 통장협의회(협의회장 신종우)는 체전기간 중 육상과 수영을,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인희)는 테니스와 탁구를,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강연식)은소프트볼과 하키 등을 응원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그 외 단체에서도 지속적인 응원으로 강원도 선수단에게 큰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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