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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전국장애학생체전 및 소년체전 응원활동 힘차게 시작
기사입력: 2017/05/17 [08:10]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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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기자

▲ 온양3동, 응원활동 시작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형관)는 5월 16일 시작되는 전국장애학생체전을 시작으로 경기도 응원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전 직원 및 기관·단체회원들과 함께 힘차게 선수 응원을 시작했다.

 

온양3동 응원서포터즈는 16일 시작되는 수영, 디스크골프 응원을 위해 배미수영장과곡교천 파크 골프장을 방문해 힘찬 응원을 실시했다. 앞으로 진행되는 기간 동안 경기도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정적인 응원 퍼레이드를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16일 이순신체육관에서 개최된 전국장애학생체전 개막식에도 참여해 많은 선수단들이 멋진 스포츠 정신을 발휘해 인간 승리의 감동 드라마를 연출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힘찬 응원을 보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경기도는 2016년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우승을 했으며 2017년에도 우승 행진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서포터즈를 하겠다. 모든 선수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기량을 마음껏 펼쳐 주길 바라며 특히, 장애학생들은 장애극복과 자아 성취를 동시에 이루고 꿈을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희망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한편,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16일을 시작으로 5월 20일까지 4일간 경기가 펼쳐지며, 5월 27일부터 5월 30일에는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소년들의 열정적인 바통을 이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