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성남시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 캠페인 ‘권리가 꿈틀꿈틀’ 진행
기사입력: 2017/05/16 [11:56]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성수 기자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5월 13일(토) 아동권리 캠페인 ‘권리가 꿈틀꿈틀’을 진행했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아동권리 캠페인은 아동의 폭력 및 위험으로부터의 안전을 주제로 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모사업 지원으로, CF STAR(Child Fund Sfe Town with All Right)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

 

도촌동 7단지 이왕이공원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의 4대 기본권에 대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의 아동권리에 대해 설명한 후 생존권 보호 체험인 일자리 체험으로 모래 속 구슬 찾기, 보호권 체험인 아프리카 영유아 사망원인 알기 활동 후 기념품을 제공하였다.

 

캠페인을 통해 아동의 권리에 인식하고 권리를 지키고자 노력 및 확산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참여 아동은 “권리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졌지만 체험활동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은 “초등학교 내 진행예정인 아동권리교육, 방학에 진행하는 아동권리캠프,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아동이 권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