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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노래하는 윤도현’ 3년 만에 솔로 콘서트
기사입력: 2017/05/15 [17:36]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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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환 기자

 

 

 

(시사코리아=박주환 기자) 가수 윤도현이 솔로 콘서트 노래하는 윤도현 : Acoustic Forest’를 연다.

 

내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는 YB의 보컬이 아닌 소로 윤도현이 갖는 3년만의 단독 공연이다.

 

윤도현은 지난 2014년 대학로에서 첫 솔로 콘서트를 진행하며 12회 동안 전 좌석을 매진시키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번 보다 규모를 키웠다. ‘을 메인 콘셉트로 하며 어쿠스틱 악기와 현악기들이 어우러진 오케스트라를 선보일 계획이다.

 

윤도현의 솔로 신곡도 발매를 앞두고 있다. 신곡은 이번 공연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공연기획사 쇼노트는 윤도현의 목소리와 스타일의 한계에 대한 도전으로 파격적인 신선함을 안겨줄 것이라고 예고했ㄷ.

 

노래하는 윤도현 : Acoustic Forest’의 티켓은 15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 된다. 공연문의는 02-3485-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