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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나눔 봉사 미담
어려운 이웃의 희망 전도사 문병국 대표( 문성호대표)
나눔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강소기업 (주)비전정보통신 문병국 대표( 문성호대표)
기사입력: 2017/05/08 [12:0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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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기자

문병국 대표 (문성호대표1970년생. 평택시 세교동)는 지난 2000년 비전전기로 창업 이래 전기, 통신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오며 현재는 ()비전정보통신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문병국 대표(문성호 대표)는 평택에 이사와 회사를 경영하며 제2의 고향으로 정착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이웃사랑실천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동으로 실천을 통한 봉사를 하고 있다.

 

▲ (주)비전정보통신 문병국 대표(문성호 대표)


2006년부터 현재 장애인후원회를 통하여 장애인후원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동참을 하고 있으며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 전라남도, 충청북도 등의 지방의 장애인의 후원과 지원에도 노력하고 있다. 2009년부터는 외출이 힘든 재가 장애인가정의 전기제품기증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박 모 씨(지체장애5)가정에 컴퓨터와 전기압력밥솥을 지원해주고 중증장애인 이 모 씨(뇌성마비 1)5인에게 장애인스포츠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장애인들에게 프로게이머 노트북을 기증하는 등의 총 80명의 장애인에게 전자제품을 지원을 하였고 문대표가 직적· 간접으로 기증한 물품과 기금이 28천 만 원에 이른다.

 

그리고 2006년 경기도 평택시 송탄에서 열리는 제1회 시작 배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 장애인들의 후원자로 참여하여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주말에 열리는 장애인대회 특성상 봉사자의 관심과 참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솔선수범하였고 후원회를 통한후원과 지원에 적극동참 했다. 2014127년 이상의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의 지원과 봉사를 인정받아 대한장애인복지후원회로부터 봉사표창을 수상했다.

 

문병국 대표(문성호대표)는 2007년 한국장애인선수위원회 어울림마당을 후원과 지원하고 2011년 동대문구의 지적장애인단체에 5000만원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으며, 2014년 평택시장애인체육회에 음료수 2000만원상당을 기부하는 등 봉사를 몸소 실천해 지역사회 모범이 되고 있다. 봉사와 나눔에 취지에 맞는 노력을 해온 문병국 대표(문성호대표)는 선행이 알려 지는 것이 부담이라는 말을 남기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말을 남겨다.

 

한편 ()비전정보통신은 축적된 기술력과 풍부한 시공경험, 인재제일주의를 바탕으로 전기통신공사, 정보통신 부문 ,CCTV제조, SI/NI분야로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정보통신 및 전기공사와 관련한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는 회사이며, 안정적인 관리와 재무기반, 고품질의 시공능력, 우수한 인적자원,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갖추고 있는 준비된 회사로 지속성을 유지하기위해 1회성 만남에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관계와 철저한 A/S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 보안 엑스포 2017(SECON 2017)에 참가했으며 국내 대기업은 물론 외국기업체보다 더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세계 보안 엑스포는 산업자원통상부가 인증한 국제전시회로 국내외 최신 영상감시 솔루션, 출입문통제 솔루션, 바이오 인식 솔루션 등 IT 보안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 보안 전시회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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