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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전속모델 EXO, 미얀마 팬사인회 5만 명 운집
기사입력: 2017/05/08 [10:55]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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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환 기자

▲ 네이처리퍼블릭이 지난 6일 미얀마 양곤 정션 스퀘어 광장에서 진행한 전속모델 EXO 팬사인회에 5만 여 명이 넘는 팬들이 운집해 환호하고 있다.     © 사진출처 : 네이처리퍼블릭

 

 

네이처리퍼블릭(대표 호종환) 전속모델 EXO의 미얀마 팬 사인회가 경제수도 양곤에 위치한 정션 스퀘어(Junction Square)에서 열려 현지 팬 5면 여 명이 운집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네이처리퍼블릭에 따르면 이날 팬 사인회에는 현지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 일대 교통이 마비되는가 하면 언론들의 취재 경쟁도 매우 뜨거워 EXO의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EXO 역시 팬들에게 인기에 걸맞는 매너를 선보여 훈훈한 분위기기 어이졌다는 전언이다.

 

네이처리버블릭은 지난 2013년 미얀마 진출 이후 많은 사랑을 보내준 현지 고객을 위해 이번 팬 사인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네이처리퍼블릭은 현지에서 2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페이스북 친구가 350만 명에 달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미얀마가 아세안을 연결하는 요충지로 젊은 층의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화장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가라며 “8월 말에 미얀마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대형 규모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