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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태곤, 폭행시비 벗고 첫 활동! 코뼈 골절 '충격' 사건 전말 대공개!
기사입력: 2017/05/02 [14:06]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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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배우 이태곤이 라디오스타에 대형 떡밥을 들고 찾아왔다. 이는 폭행 시비를 벗은 후 첫 활동으로, 코뼈 골절을 당한 그 날의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3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 연출 박창훈)! 나의 능력자들!’ 특집으로 이태곤-씨스타 소유-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 라도-박성광이 출연한다.

 

이태곤은 지난 1월 폭행 시비에 휘말렸으며 이후 정당방위 처분을 받으며 누명을 벗었다. ‘라디오스타는 사건 이후 첫 방송 활동으로, 이태곤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등 대형 떡밥을 던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태곤은 코뼈 골절을 비롯해 얼굴에 상처를 입은 뒤 마음까지 다쳐 인생 계획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이태곤은 낚시에 매진하며 횟집 사장까지 꿈꿨음을 고백해 큰 웃음을 줬다는 전언.

 

또한 이태곤은 연예인 낚시 동호회의 회장을 맡고 있음을 밝히며 낚시 자부심을 드러냈고, 스펙터클한 낚시인()의 생활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태곤의 대형 떡밥은 오는 3일 밤 11 10! 나의 능력자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