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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섬유유연제 ‘아우라(AURA)’ 두 달 만에 100만개 판매 돌파
기사입력: 2017/04/21 [16:04]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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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환 기자

▲ 아우라 고농축 섬유유연제 6종     © 사진출처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프리미엄 섬유유연제 아우라(AURA)’ 출시 두 달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지난 2월 출시된 고농축 섬유유연제 아우라는 모델 박보검을 앞세운 감성적인 TV광고와 향수를 닮은 향기로 업계 시장 점유율이 매년 10%이상 성장할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 액체 섬유유연제 대비 1/3만 써도 향기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우라는 홀리데이 판타지’, ‘윌 유 메리 미’, ‘스모키 머스크’, ‘스파클링 에메랄드’, ‘플라워 바이 플로라’, ‘로열 웨딩 데이6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형마트, 오픈 마켓, 소셜 커머스 등 각종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