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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트로트 여신→복분자 요정→양치 숙면자’ 낮과 밤이 다른 여자!
기사입력: 2017/04/20 [14:53]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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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나 혼자 산다박나래가 트로트 여신-복분자 요정-양치 숙면자에 이르는 3단 변신을 한다. 그가 드레스를 입고 트로트를 부르는 모습부터 트레이닝복을 입고 자면서 양치하는 스틸이 공개됐는데, 낮과 밤이 전혀 다른 그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오는 2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 연출 황지영 정다히) 201회에서는 극과 극의 모습으로 변신할 박나래의 밤이 공개된다.

 

지난주 박나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드레스 요정에 등극한 것에 이어 이번 주에는 트로트의 여신부터 양치 숙면자에 이르는 팜므파탈 매력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이에 밤새 이루어진 박나래의 변신을 담은 스틸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틸 속 박나래의 첫 번째 변신은 바로 트로트 여신이다. 그는 구성진 트로트 가락과 찰진 표정으로 노래의 맛을 더하면서 섹시함을 뿜어내고 있다. 이를 본 전현무가 이야~ 전율이 오르네요라며 극찬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박나래는 변신 2단계로 복분자 요정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는 과거 나래바에서 회원들에게 야관문주 대접했던 것에 이어 고창에서 직접 공수해온 복분자주로 회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왁자지껄한 분위기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박나래의 변신 중 마지막 3단계에서 그의 적나라한 취침 자세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그가 숙취로 인해 자유분방한 취침 포즈를 하고 있는 가운데, 입에 칫솔을 문 채 잠들어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그는 숙취 양치로 눕방의 신기원을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이 최고치에 달하고 있다.

 

이처럼 화려한 모습부터 내추럴한 모습까지 극과 극의 낮과 밤을 보여줄 박나래의 3단 변신 오는 21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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