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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6월 라이브 콘서트…7천여석 전석 매진
기사입력: 2017/04/17 [17:07]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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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환 기자

 

 

 

SBS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의 방송이 지난 9일 종영된 가운데 시즌1부터 시즌6의 출연자들이 함께 모이는 ‘K팝스타라이브 콘서트의 전 좌석 7000석이 오픈 당일 단숨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오는 617, 18일 이틀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Live Concert ‘K-POP STAR & Friends’에는 지난 6시즌 동안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출연자들이 함께한다.

 

먼저 이번 시즌 어린 나이를 믿기 힘들 정도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한 보이프렌드(박현진, 김종섭)’와 완벽한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준우승을 거머쥔 퀸즈가 함께한다.

 

4에 오른 샤넌과 걸그룹 민아리도 이날 무대에 올라 그동안의 성원에 보답한다. 특히 걸그룹들은 먼저 탈락한 3명까지 모여 완전체로 함께한다는 전언이다.

 

K팝스타를 통해 현재 한국 대표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악동뮤지션, 샘김, 권진아, 정승환, 이진아는 17일과 18일 이틀 모두 공연을 선보인다.

 

이밖에 이하이와 버나드박은 17, 박지민과 백아연은 18일에 각각 출연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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