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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순 광주 부시장 취임 100일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시민만족의 공감시정 구현
기사입력: 2017/04/10 [10:2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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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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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덕순 광주 부시장 취임 100일(지난 1월 4일 박덕순 광주 부시장이 경안동행정복지센터를 점검 했다.)


박덕순 광주 부시장이 11일자로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

 

지난 1월 2일 제15대 광주부시장으로 취임한 박 부시장은 시무식을 마친 직후 관내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를 위해 설치된 삼리 거점소독시설 방문을 시작으로 1월 4일과 5일에는 △광주역사 연결도로 △경안동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다목적체육관 건립 현장 등 주요사업장 8개소를 점검하며 현장행정에 발 빠른 행보를 보였다.

 

이어 3월에는 △신현4리 진입도로(리도 209호선) 확.포장 공사 △오포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광남동 행정복지센터 앞(소로1-25, 1-26호선) 도로 개설공사 등 8개소 주요투자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문제점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대책을 지시했다.

 

또한 해빙기를 맞아 3월 14일에는 △곤지암(2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목현동 산지전용허가지 등 관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과 3월 17일에는 △진·출입 차량 증가에 따른 혼잡지역 △출·퇴근 시 지·정체로 인한 혼잡이 가중되고 있는 국도 등 주요 교통 혼잡 지점 및 교통사고 잦은 지점 6곳에 대한 ‘로드체킹(Road Checking)’을 통해 대중교통우선 교통체계 도입 등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전 공직자에게 ‘시민감동의 3S(Speed, Smart, Smile) 시책’을 강조하며 ▲반박자 빠른 행정 ▲전자보고 활성화 ▲친절한 민원응대 등을 통한 시민만족 행정을 추진하도록 이끌고 있으며, 주요 현안사업의 조기 추진,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신속집행 추진, 지방재정 건전화를 위한 체납세 적극 징수 등을 진두지휘하며 내실있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렇듯 박 부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조억동 광주시장의 시정철학에 맞춰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쉴 틈 없이 주요사업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국.도비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도의원과의 간담회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박 부시장은 이처럼 업무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강한 추진력, 탁월한 조직관리 능력, 풍부한 행정경험을 살려 시정을 빈틈없이 챙기며, 조억동 광주시장의 민선6기 시정비전을 구현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부시장은 “지난 100여일간 스마트한 업무 추진과 반박자 빠른 행정, 디테일한 업무처리로 시민이 만족하는 시정을 구현하며 맑고 풍요로운 광주시 건설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그 동안의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