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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울산시, 문체부 생활체육시설 공모사업에 4건 선정
노후 체육시설 전면 개선 및 개방형 학교체육관 건립 등 연내 추진
기사입력: 2017/04/07 [11:42]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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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기자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에 체육시설 개선사업 3건과 개방형 체육관 건립사업 1건 등 총 4건의 사업이 선정되어 16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신청, 3월 공모사업 평가를 거쳐 지난 4월 4일 공모사업 지원 대상으로 확정됐다.

 

선정된 사업을 보면, 체육시설 개선사업으로는 ▲문수축구경기장 노후 전기시설 개선사업, ▲문수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장 개선사업, ▲염포신전체육공원 시설보수사업 등 3건이며, 개방형 체육관 건립사업은 여천초등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 등이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53억 6,000만 원으로 국비는 16억 원이 지원되며, 연내 추진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체육시설 개선 및 확충을 통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환경 개선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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