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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보훈청-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업무협약
제대군인 창업, 창업 전문기관에서 지원
기사입력: 2017/04/04 [09:33]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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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 제공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경근)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본부장 맹철영)은 지난 달 31일 오후 4시 서울지방보훈청 호국홀에서 제대군인 인재양성과 창업지원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지방보훈청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9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식은 Δ개회사 ΔMOU기관 및 참석자 소개 ΔMOU체결 Δ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보훈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는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사회정착과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성장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는 제대군인 맞춤형 인재양성과 창업 및 교육지원사항을 협력하고 센터는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성장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맹철영 본부장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전국 60개 센터에서 교육을 통한 창업과 사업에 대한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일반 국민에 대한 창업지원에서 나아가 국가와 국민, 군을 위해 헌신해온 제대군인을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업무협약의 의지를 밝혔다.

 

이에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은 “제대군인이 교육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서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마련될 수 있도록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제대군인지원센터와 긴밀히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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