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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법 통합신고센터’ 운영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4/04/12 [16:19]

‘부동산 불법 통합신고센터’ 운영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4/04/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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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정부는 기획부동산과 미끼매물 등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위법사례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집중신고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부동산 불법행위 통합 신고센터’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 기획부동산·미끼 매물 수법

 

1. 주요 기획부동산 영업 행태

-인근 지역 개발호재 또는 거짓·미확정 개발 정보를 활용하여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홍보한 후 토지 판매

 

-기획부동산은 일반적으로 개발이 어렵고 경제적 가치가 없는 토지를 개발 가능성이 큰 용지로 현혹

 

2. 미끼매물 등 주요 허위·과장 광고 

-누리집에 ‘전세도 가능’, ‘전세 7,000만 원’ 등으로 표시·광고하였으나, 공인중개사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분양대행사 또는 중개보조원으로 확인

 

-신축빌라 등의 매물을 표시·광고하는 분양대행사는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개업 공인중개사가 아니므로 분양 외 전세 등을 표시·광고하는 것은 불법

 

▲ 부동산 불법행위 의심되면 

 

1. 신고 방법

통합 신고센터에 마련된 기획부동산·전세사기(미끼매물) 전용 신고 메뉴를 통해 신고서 및 입증자료를 첨부하여 제출

 

2. 결과 안내

신고서 및 입증자료 검토 후 위반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관계 기관에 통보하고 신고인에게 처리결과 알림

 

3. 문의처

통합 신고센터 콜센터 (☎1644-9782)

 

남재균 기자(news38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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