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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837가구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7월 분양

배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7/07 [13:30]

현대건설, 837가구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7월 분양

배선규 기자 | 입력 : 2022/07/0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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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배선규 기자) 현대건설이 7월 대구 서구 비산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을 분양한다.

 

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지하 2~지상 최고 39, 아파트 5개동으로 마련된다. 전용면적은 84·102762가구이며,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전용면적 8475, 6개동 837가구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타입에 따라 84A 493가구 84B 171가구 10298가구, 오피스텔은 84OA 5084OB 25실로 조성된다.

 

단지는 서구에서 두 번째로 높다. 최고 39층의 주거단지다.

 

지난달 30일 대구시에서는 수성구를 제외한 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다. 비규제지역에서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70%까지 한도가 허용되며, 취득세나 양도소득세(다주택자 중과세율) 등 세금 부담도 줄어든다. 다주택자는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중과에서 자유로워지며 1순위 청약을 넣는 것도 가능하다.

 

단지가 자리하는 서구는 고속철도(KTX) 서대구역이 개통하면서 지역 활성화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 말 개통한 서대구역은 서울역·수서역에서 출발해 부산역에 이르는 KTXSRT가 각각 28, 10회씩 정차한다.

 

비산동 일대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평리동과 함께 2만여 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비산동은 북구청역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고, 각종 대형 개발호재도 품고 있어 새로운 대구의 주거타운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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