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020년 농림어업 총 조사’ 결과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3:30]

‘2020년 농림어업 총 조사’ 결과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09/28 [13:30]

  © 관련 자료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우리나라 농림어가는 118만5천 가구로 2015년 123만7천 가구에 비해 5만2천 가구(-4.2%) 감소했다.

 

농가 103만5천 가구, 어가 4만6천 가구(해수면 4만3천, 내수면 3천),  임가 10만3천 가구이다.

 

전주기 대비 동 지역 농림어가는 24.0% 증가했고, 읍·면 지역은 11.7% 감소했다.

 

우리나라 농림어가 인구는 265만1천 명으로 2015년 292만3천 명에 비해 27만2천 명(-9.3%) 감소했다.

 

농가 231만4천 명, 어가 10만4천 명(해수면 9만7천, 내수면 7천), 임가 23만3천 명이다.

 

지난 5년간 농림어가 비중은 6.5%에서 5.7%로, 농림어가 인구 비중은 5.7%에서 5.1%로 각각 0.8%p, 0.6%p 감소했다.

 

농산어촌 인구의 고령화, 산업단지 및 택지조성 등으로 인한 영농어 포기(전업)가 늘면서 농림어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이다.

 

농림어가 평균 가구원수는 전체가구(2.3명) 보다 적은 2.2명으로 2015년에 비해 0.2명 감소했다.

 

전체 농림어가의 주된 가구 유형은 2인 가구(54.1%)이며, 농가 53.9%, 어가 56.4%, 임가 54.8%를 차지했다.

 

농림어가 고령인구 비중은 41.7%로 2015년 37.8%보다 3.9%p 높아지고, 전체인구 16.0%보다 2.6배 높다.

 

농림어가 경영주 평균연령은 2015년 64.8세보다 1.0세 높은 65.8세이다.

 

농림어가 경영주의 여성 비중은 2015년 17.5% 대비 2.5%p 증가한 20.0%였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