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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영국’ 신임 대표, 공식 일정 나서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10:48]

정의당 ‘여영국’ 신임 대표, 공식 일정 나서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03/24 [10:48]

  © 여영국 대표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정의당 여영국 신임 대표가 노회찬 전 대표와 전태일 열사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나섰다.

 

여 대표는 이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참배한 뒤 국회에서 취임식을 가진다.

 

여영국 대표는 당대표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92.8%의 찬성으로 당선됐고, 취임 일성으로 거대 양당 기득권 혁파를 강조했다.

 

한편, 만 35세 이하 당원을 대상으로 한 청년정의당 대표로는 단독 출마한 강민진 후보(26)가 찬성률 81.3%로 선출됐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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