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롯데건설, 목동2차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 선정

배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9:40]

롯데건설, 목동2차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 선정

배선규 기자 | 입력 : 2021/03/02 [19:40]

  ©



(시사코리아-배선규 기자) 롯데건설은 전월 27일 경기 파주시 자유로 자동차 극장에서 개최된 서울 양천구 목동2차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자사가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신정동 337번지 일대에 건립된 목동2차우성아파트는 20003월 준공해 21년 차를 맞은 단지로 대지면적 45199.2, 지하 3·지상 15~1812개 동, 1140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약 4944억원이다.

 

롯데건설은 주거전용면적 30~40% 이내를 증축하고, 종전 세대수의 15% 이내 증가 가능한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사업을 거쳐 지하 4~ 지상 27, 12개 동 1311가구의 새로운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목동2차우성아파트에 롯데캐슬 브랜드를 적용, 프리미엄 외관 특화 및 약 1617평의 목동 권역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목동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