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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2021년 첫 新메뉴 ‘포테킹 후라이드’ 론칭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8:45]

bhc치킨, 2021년 첫 新메뉴 ‘포테킹 후라이드’ 론칭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1/01/2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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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 bhc
치킨이 후라이드 치킨을 재해석한 신메뉴 포테킹 후라이드를 출시 및 판매를 본겨고하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테킹 후라이드치킨은 바삭한 치킨과 고소한 포테이토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라는 설명이다. 종전 후라이드 치킨의 상식을 깬 신개념 치킨이다.

 

포테킹 후라이드는 치킨에 튀김옷을 입히고 그 위에 얇게 썬 국내산 감자를 한번 더 골고루 묻혀 함께 튀겨낸 치킨이다. 소위 겉바촉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 맛과 고소하고 담백한 감자의 본연의 맛이 잘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제공한다.

 

특히 감자의 바삭한 식감을 내기 위해 감자의 전분을 최소화했으며 치킨과 함께 튀겨내는 시간을 감안해 최적화된 감자의 두께를 실현했다. 아울러 치킨과 감자가 떨어지지 않고 잘 튀겨질 수 있도록 전용 튀김옷 개발에도 성공했다.

 

해당 치킨 출시는 그간 시즈닝과 다양한 양념 기반의 메뉴를 출시했던 것에서 벗어나 후라이드 계열의 메뉴를 선보임으로써 후라이드치킨의 다양성 확보와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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