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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코로나19 취업난에도 45명 채용 기염

배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8:45]

반도건설, 코로나19 취업난에도 45명 채용 기염

배선규 기자 | 입력 : 2021/01/2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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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배선규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청년들의 취업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건설이 2021년 신입 및 경력직 공채를 통해 총 45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했다고 밝혔다.

 

21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반도건설의 사업다각화 및 사업영역 확장에 따른 적극적인 인재영입과 전문기술 인력 확보 및 육성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반도건설은 공채를 거쳐 젊은 피를 수혈해 유보라브랜드만의 차별화된 특화상품 개발과 첨단기술력에 최근 트렌드를 접목하는 등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작년 연말 진행된 반도건설의 공개 채용에는 45명 선발에 2,000여 명의 지원자들이 지원해 평균 45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안전관리 현장관리 공공영업 설계 회계 자금 분야에 신입 및 경력 직원을 채용했고,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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