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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금년 포레나 2만2천↑ 가구 공급

배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8:44]

한화건설, 금년 포레나 2만2천↑ 가구 공급

배선규 기자 | 입력 : 2021/01/2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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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배선규 기자) 한화건설은 금년 전국 주요도시에서 21629 가구(전체 공급물량 기준)의 포레나 주거상품을 공급하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1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8, 금년 첫 공급단지인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지상 23, 9개 동, 전용 84단일면적 총 767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약 85,000(야구장 2개 크기) 규모의 무주골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됐다.

 

내달 초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193번지 일원에서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을 분양한다. 지하 2~지상 27, 11개 동, 전용면적 64·84, 106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개발 예정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의 북수원역’(가칭, 2026년 예정)이 단지 바로 앞에 놓일 계획이다.

 

이어 상반기에만 포레나 인천구월(1115가구)’, ‘포레나 천안신부(602가구)’, ‘포레나 부산덕천 2(795가구)’ 등 약 1만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하반기 공급 물량을 합치면 총 15개 단지, 21629 가구에 이른다.

 

한화건설이 2019년 론칭한 통합 주거브랜드 포레나는 단기간에 주택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분양한 전체 포레나 아파트가 완판(완전판매) 됐으며, 특히 최근 포레나 광교, 포레나 영등포, 포레나 노원 등 랜드마크 단지들이 입주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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