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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특별 여행주의보’ 연장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0:58]

해외여행, ‘특별 여행주의보’ 연장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01/1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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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외교부는 우리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하여 특별여행주의보를 2월 15일(월)까지 연장했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적 유행(Pandemic) 선언(3.11.) 및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지속, △상당수 국가의 전 세계 대상 입국금지·제한 및 항공편 운항 중단 등의 상황이 계속됨을 감안한 것이다.
 
아울러 우리국민의 해외여행 중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 방지와 국내 방역 차원에서도 우리국민의 해외 방문 자제가 긴요한 상황임을 고려하였다.
 
이에 따라, 이 기간 중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우리국민께서는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여 주시기 바란다.

 

또한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국민께서는 코로나19 감염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위생수칙 준수 철저, △다중행사 참여 및 외출·이동 자제, △타인과 접촉 최소화를 실천하는 등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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