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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수상

오승국 기자 | 기사입력 2020/12/21 [15:51]

영광군,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수상

오승국 기자 | 입력 : 2020/12/21 [15:51]

 

 사진=영광군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제12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2019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시도별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포상금 58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문건강관리, ▲한의약건강증진, ▲건강생활실천사업, ▲모자보건사업, ▲금연사업,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구강보건 등 8개 영역을 통합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편적 의료접근성 확보와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운영 방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영광군 지역사회 건강현황과 건강수준을 조사하여 지역사회 보건문제를 종합 분석한 결과 사업 전체의 목표 개수는 24개, 중점적으로 개선해야 할 핵심성과지표를 3개 부분(혈당 인지율, 혈압 인지율, 걷기실천율 향상)을 설정하여 혈당, 혈압 인지율이 전년 대비 각 4%, 걷기실천율은 전년 대비 13.4% 향상시켰고 8개 영역 또한 유기적 통합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요구를 반영하고 지역현황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여 보다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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