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GS건설 자이,국내 첫 지내 커뮤니티 시네마 구축

배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18:51]

GS건설 자이,국내 첫 지내 커뮤니티 시네마 구축

배선규 기자 | 입력 : 2020/11/24 [18:51]

  ©


(시사코리아-배선규 기자) GS
건설은 CJ CGV자이 커뮤니티 내 CGV 프리미엄 상영관 구축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서울 용산구 소재 CGV 본사에서 이뤄진 협약식에는 김규화 GS 건설 건축주택부문대표와 최병환 CJ CGV 대표이사 등 주요관계자들이 자리했다.

 

해당 협력은 국내 첫 커뮤니티 시네마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는 단지 내 커뮤니티 내 입주민을 위한 전용 프리미엄 상영관으로, 여기에서 최신 영화는 물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GS 건설은 자이 단지내 커뮤니티 공간에 특화된 시설이다. CGV 골드클래스 수준의 프리미엄 상영관을 구축하게 되며, CGV 는 영화를 포함해 뮤지컬, 오페라, 클래식, 콘서트, 스포츠 생중계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 및 상영한다.

 

아울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소규모 대관이 가능한 프라이빗 시네마로 계획되어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행사 공간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아파트 단지 내에 적용되는 최초의 커뮤니티 시네마인 해당 공간은 단순히 영화만 보는 곳이 아니라,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문화 놀이터로써 각종 서비스를 입주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