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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아름다운 하루’ 14번째 기증품 전달식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18:46]

동국제강, ‘아름다운 하루’ 14번째 기증품 전달식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0/11/2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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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 동국제강은 서울, 인천, 부산 3개 지역의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동시에 아름다운 하루기증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울러 동국제강은 희귀난치성 환아에게 6696천원의 의료지원금을 전달했다. 의료지원금은 동국제강 임원들이 낸 40여가지의 애장품을 사내 경매 이벤트 ‘DK옥션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금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해마다 실시하던 임직원 판매 봉사활동은 하지 않고, 전일 저녁 물품 진열 봉사와 당일 기부금 전달식만 실시했다.

 

동국제강은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10일까지 4주 간 서울 본사를 포함한 3개의 사업장과 3개 계열사(동국시스템즈, 인터지스, 페럼인프라)에서 모은 약 52백여점의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 비대면 사내 경매 이벤트와 기부활동에 임직원들이 많이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면서 동국제강과 아름다운가게와의 좋은 인연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국제강의 대표적인 나눔활동인 동국제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다.

 

동국제강은 이러한 나눔활동을 통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과 봉사의 기업문화를 확산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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