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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출입국 애로, ‘종합지원센터’로 문의

출입국 종합 안내, 건강상태 확인서·전세기 원스톱서비스 지원

이경남 기자 | 기사입력 2020/08/13 [13:48]

기업인 출입국 애로, ‘종합지원센터’로 문의

출입국 종합 안내, 건강상태 확인서·전세기 원스톱서비스 지원

이경남 기자 | 입력 : 2020/08/1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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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이경남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무역협회·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코로나-19 환경에서의 우리 기업인 출입국을 지원하고자 ‘기업인 출입국 종합지원센터(이하 종합지원센터)’를 8.14(금) 9시부터 본격 가동한다.
 
종합지원센터는 코로나19 환경에서의 외국의 입국 정책, 우리나라 기업인 출입국 지원제도, 주요 업무별 정부부처 담당자 등 관련 사항을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건강상태 확인서, 전세기 등 기업인 출입국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표번호 1566-8110의 콜센터, ‘Business Travel Support Center’를 의미하는 홈페이지(www.btsc.or.kr), 종합지원센터內 오프라인 상담소인 민원데스크를 설치·운영한다.

 

중소·중견기업인들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제기하는 전세기 이용에 있어 관계부처(외교부, 중기부, 국토부), 경제단체(무협, 상의, 중기중앙회), 유관기관(코트라, 중진공, 해건협), 국내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와 긴밀히 협력하여 수요발굴부터 전세기 계약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이경남 기자 yinam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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