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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탄천 홍수 피해 상황 점검 나서

- 시민과 만나 피해상황과 불편사항 청취 -

김덕주기자 | 기사입력 2020/08/07 [19:46]

은수미 성남시장, 탄천 홍수 피해 상황 점검 나서

- 시민과 만나 피해상황과 불편사항 청취 -

김덕주기자 | 입력 : 2020/08/07 [19:46]

 

  

  은수미성남시장이 탄천 산책로의파손상황을 점검하고있다

 

은수미성남시장은87오후,며칠동안지속된폭우의여파로범람한탄천둔치의피해상황을점검하고,교량의난간과산책로의상태시설을점검하기위해탄천변의범람현장을순찰했다.

 

구미동구미공원부터수내동탄천습지생태원까지5.5km탄천산책로를순찰하며산책하는시민들과만나산책로이용에대한불편사항이나시설파손신고사항을청취했다.

 

시장은만나는시민들에게“집중호우로인해하천이넘쳐제대로산책을즐기기힘들고위험한상황이다.”라며“장마가끝나는대로신속하게복구하는총력을하겠다”라고밝혔다.

 

이어서파손된시설물과가로수등을정비하던근로자들과만나격려했다.시장은“여러분덕분에안전한산책로가만들어지고있다.조금만힘을정비작업에박차를가해주시기바란다.”라고말했다.

 

마지막으로수내동탄천습지생태원과탄천골프장탄천둔치의문화시설피해상황까지점검하며시설사전점검과안전사고예방에대한중요성에대해역설했다.

 

시장은“코로나19이어집중호우까지겹쳐시민들께서많이지쳤을것이라고생각한다.”라고말하며“당장내일도중부지방에많은비가예보돼있다.철저하게대비해공공과민간시설에피해가없도록최선을다하겠고,시민의안전을지키도록노력하겠다.”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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