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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폭발사고, 애도의 뜻과 빠른 회복 기원”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5:35]

“레바논 폭발사고, 애도의 뜻과 빠른 회복 기원”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0/08/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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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정의당은 5일, 레바논 폭발사고에 대해 애도의 뜻을 전하며 빠른 회복을 간절히 기원했다.

 

정의당 조혜민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오늘(현지시간 4일)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에서 대규모 폭발 사고가 일어나 현재까지 70여 명 이상이 사망하고 4천여 명에 이르는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먼저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레바논 국민들과 유가족들에게 큰 애도의 뜻을 보낸다”고 이 같이 밝혔다.

 

현재까지 우리 교민 중 피해자는 없다고 알려져 있으나 외교 당국은 사태의 추이를 주시하며 교민들의 안전을 잘 살펴야 한다. 인도적 지원 역시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조 대변인은 “현재 레바논 정부 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면서 “부디 불의한 이유로 벌어진 참사가 아니길 바라며, 레바논이 하루빨리 상처를 회복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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