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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통합러시아당’ 화상회의 개최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6/18 [10:02]

‘더불어민주당-통합러시아당’ 화상회의 개최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0/06/18 [10:02]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더불어민주당 국제국은 6월 18일(목) 오후 3시 30분 국회 본청 영상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통합러시아당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화상회의는 양 정당 간 체결된 상호협력협정서에 의거 안드레이 클리모프 통합러시아당 국제위원장의 제안으로 마련되었다.

 

작년 10월 이해찬 당대표가 러시아 방문 중 한 차례 면담을 가졌던 박정 국제위원장과 클리모프 국제위원장은 코로나19 하에서의 선거(K-방역), 보건의료산업을 포함한 양국 간 투자유치 활성화를 주제로 양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코로나19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양 정당 국제위원장을 중심으로, 우리 측에서는 이재휘 더불어민주당 국제국장, 조학희 한국무역협회 국제사업본부 본부장, 장상현 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 대표가 회의에 참석한다.

 

러시아에서는 블라디미르 플리긴 통합러시아당 국제부위원장, 발레리아 고로호바 통합러시아당 국제관계국장, 안톤 모스칼렌코프 전략기획청 국제협력국장 등이 함께한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남재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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