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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첫 법제사법위원장, ‘윤호중 의원’ 선출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0:22]

21대 국회 첫 법제사법위원장, ‘윤호중 의원’ 선출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0/06/16 [10:22]
 

 

  윤호중 의원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21대 국회 첫 법제사법위원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구리시)이 15일 선출됐다.

 

윤호중 의원은 선출인사를 통해 “사법부와 검찰 개혁을 완수하고, 공정하며 정의로운 사법제도와 질서가 우리 사회에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일하는 국회의 걸림돌이 되어온 법사위의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혁신하는 데에도 앞장서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법무부소관에 속하는 사항 △법제처소관에 속하는 사항 △감사원소관에 속하는 사항 △헌법재판소사무에 관한 사항 △법원·군사법원의 사법행정에 관한 사항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소관에 속하는 사항 △탄핵소추에 관한 사항 △법률안·국회규칙안의 체계·형식과 자구의 심사에 관한 사항 등을 다루는 상임위원회다.

 

윤호중 의원은 경기도 구리시에 지역구를 둔 4선 의원으로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으로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를 디자인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사무총장 등을 맡아온 중진의원이자 국회 대표 정책통이란 평가를 받는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남재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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