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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경희대에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 지원금 20억 전달

최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5/15 [08:07]

한수원, 경희대에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 지원금 20억 전달

최효정 기자 | 입력 : 2020/05/15 [08:07]

 

 

한국수력원자력은 13일 경희대와 '미래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원금 2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경희대 원자로센터 시설 보강과 최신 실험기자재 공급 등에 활용된다.

경희대는 2023년까지 원자로센터 시설 보강을 마치고 전국 모든 원자력 전공 학생들과 원전업계 종사자들을 위해 시설을 개방할 계획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원전을 안전하게 운영하고 나아가 수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원자력계의 우수한 미래 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수원은 미래 세대의 꿈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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